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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광주

광주심리상담 바우처, 우울·불안 시 8회 전문상담 비용 지원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6-06-12
심리상담 8회
지원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
상시
상시

나도 해당될까?

마음이 힘들 땐 전문 상담 8번, 광주시가 비용 도와줘요

광주에 사는 분이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전문 상담을 8번까지 싸게 받을 수 있어요.

마음이 힘든 건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럴 때 전문 상담사에게 이야기하면 도움이 돼요. 그런데 상담 비용이 부담될 수 있어요.

광주시가 이 비용을 도와주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를 하고 있어요. 전문 상담을 8번 받을 수 있고, 한 번에 내는 돈은 많아야 4만원이에요. 내는 돈은 건강보험료에 따라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요.

나도 받을 수 있나요?

  • 상담 기관이나 병원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분
  • 나라에서 하는 건강검진에서 우울이 어느 정도 이상 나온 분
  • 부모 없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
  • 큰 사고(이태원참사·여객기참사 같은)를 겪은 분이나 그 가족

어떻게 신청하나요?

  1. 상담 기관에서 받은 의뢰서나 병원 진단서·소견서를 준비해요. (3개월 안에 받은 것)
  2. 우리 동네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에서 신청해요.

올해부터는 더 쉬워졌어요.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자살예방센터에 회원으로 등록돼 있으면, 검사 없이 등록증명서만 내면 돼요.

정리하면, 광주에서 마음이 힘들 땐 동 행정복지센터에 물어보세요. 급할 땐 24시간 상담전화 109도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바우처: 정해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나라가 비용 일부를 도와주는 이용권이에요.
- 본인부담: 전체 비용 중에서 내가 직접 내는 돈이에요. 나머지는 나라가 도와줘요.
- 복지로: 여러 복지 혜택을 한곳에서 신청할 수 있는 나라 누리집이에요.

한눈에 보는 숫자

8 회 상담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건강보험료 기준 차등)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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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에 회원으로 등록돼 있으면, 별도 검사 없이 등록증명서만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올해부터 간소화). 상담 기관은 전국 어디서나 고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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