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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행사 양림아트워크, 도자기·목공예 체험 5천원부터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2026-05-08
체험비 5천~2만원
참가비
양림문화샘터 앞마당 (남구 서서평길 30)
장소
D-1
5월 9일~11월 21일 격주 토요일

핵심 요약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양림동을 찾는 누구나 공예 체험(5,000원~20,000원)과 굿즈 구경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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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격주 토요일 오후 1시~5시 운영, 첫회는 5월 9일. 점심 먹고 여유롭게 방문하세요. 체험비는 현장에서 카드 또는 현금 결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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