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접수는 마감됐다. 하지만 유사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라면 조건과 급여 수준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나주시 산포면)가 토양 및 식물체 시료 분석을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모집했다. 근무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3개월이다.
급여와 복지
- 일급 98,440원 (주 5일, 1일 8시간 근무)
- 4대 보험(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의무 가입
지원 자격
- 만 18세 이상
- 전라남도 공무직 인사 관리규정상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 실험실 근무 및 분석장비 운용 경험자 우대
업무 내용
- 토양 및 식물체 시료 전처리 및 분석
- 농업환경 시험포장 관리 및 조사
접수 방법접수는 2026년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방문(평일 09:00~18:00) 또는 이메일로 받았다. 면접은 3월 23일, 합격자 발표는 3월 24일 예정이었다.
이미 마감됐지만, 대체인력 채용 특성상 휴직자 복직 전까지 비슷한 공고가 다시 나올 수 있다. 전남농업기술원 홈페이지나 채용 공고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면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문의: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 정아영(061-330-2514, ayjeong23@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