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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직거래장터 27일 개장…롯데아울렛 수완점서 3일간, 농어업인 소득 증대·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다. 양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진다.

2026-04-02
광산구
지역
정보
3월 24일

나도 해당될까?

전남과 광주 농산물 직거래장터, 이번 주 금요일부터 3일간…농부에게 직접 사고파는 상생의 장

광주에서 전남과 광주의 농산물을 농부에게서 직접 살 수 있는 장터가 열린다.

직거래장터는 농부가 키운 농산물을 중간상을 거치지 않고 바로 소비자에게 파는 곳이다. 가게에서 사는 것보다 농부에게 조금 더 많은 돈이 가고, 우리는 좀 더 싸고 신선한 것을 살 수 있다.

이런 직거래장터가 광주 광산구 롯데아울렛 수완점 앞 야외 행사장에서 연다. 3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 여는 이 장터에는 두 지역의 대표 농산물과 수산물이 나온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가보면 신선한 먹거리를 구경하고 살 수도 있다.

누구나 무료로 들어갈 수 있고, 물건을 사고팔 수도 있다. 농부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상생(서로 잘 되게 함)'의 장이 마련되는 셈이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직거래장터: 농부가 만든 농산물을 중간상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장소. 농부는 더 많이 벌고, 소비자는 더 싸게 살 수 있다.
- 농특산물: 특정 지역에서만 잘 자라거나 유명한 농산물. 예를 들어 담양의 대나무, 해남의 고구마 등이 있다.
- 상생: 서로가 함께 잘 되고 이익을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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