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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시: 동구 시인 문병란의 집 5·18 46주년 시화전 무료

광주 동구는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연다.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2026-04-29
무료
참가비
시인 문병란의 집
장소
D-124
8월 31일

핵심 요약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광주 동구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시화전이 열려요. 동구 주민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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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관람 팁 시와 그림을 천천히 감상하며 문병란 시인의 집 곳곳을 둘러보세요. 인문거점시설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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