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년 해외 공관 인턴십 추천자 모집···19~39세 대상 6개월 근무 기회
광주광역시가 청년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추천자를 모집한다. 광주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 외교부 해외 공관에서 근무할 기회를 제공한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청년들, 해외 대사관에서 일할 기회 왔어요!
광주에 사는 19살에서 39살 청년이라면, 해외 대사관에서 약 6개월 동안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해외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재외공관'이라고 한다. 외교부에서 운영하는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은 우리나라 각 지역 청년들이 이 공관에서 일하면서 경험을 쌓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제 광주 청년들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광주광역시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뽑는다.
참여하려면 먼저 광주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하고, 나이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여야 한다. 뽑히면 약 6개월 동안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우리나라 대사관에서 현지 직원으로 일하게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해외에서 일하며 영어 실력을 키우고, 외국인과 일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나에게 어떤 영향?
광주에 사는 대학생이나 취준생이라면 이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서류는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에 있는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광주시청 총무과(062-607-3734)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재외공관: 우리나라 정부가 외국에 세운 외교 사무소. 대사관, 총영사관 등이 있다.
- 파견: 일정 기간 다른 곳에 보내져서 일하는 것.
- 글로벌 인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약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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