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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후농부학교' 25일 개강…시민 누구나 치유텃밭 참여 가능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광역시청 · 2026-04-24

핵심 요약

광주 도시텃밭에서 공짜로 농사 배워요

광주시가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4월 25일 개강합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과 어린이 대상 도시농부학교도 함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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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농부학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개 시민모임(100여명)만 참여 가능하지만, 치유텃밭정원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해 식물과 교감하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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