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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어린이집·유치원 옥상에 '친환경 텃밭' 만든다···딸기 6주 무료 지원

광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상자텃밭을 지원한다. 죽향딸기 분화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2026-04-02
D-6
4월 8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 어린이집·유치원에 작은 텃밭과 딸기 화분 공짜로 준다

광주에 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작은 텃밭 상자와 딸기 화분을 공짜로 지원해준다.

‘도시농업’이란 도시 안에서도 작은 텃밭을 가꾸는 일이다. 아파트 베란다나 학교 옥상에서 상자에 흙을 담고 채소나 꽃을 키우는 걸 생각하면 된다.

광주시가 이런 도시농업을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시설에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원 내용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텃밭 상자를 준다. 옥상이나 빈 뜰에 놓고 쓰면 된다.
둘째, 죽향딸기 화분 세트를 준다. 한 세트에 딸기 묘목이 6개 정도 들어 있다.

이 모든 지원은 한 푼도 내지 않고 받을 수 있다. 광주시와 구청이 1,400만 원의 예산을 마련해 뒀기 때문이다.

우리 동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할머니·할아버지가 계시는 복지관에서 이 혜택을 받고 싶다면, 4월 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는 광주시청 홈페이지에 있고, 궁금한 점은 광주시청 도시농업팀(062-410-6587)로 전화하면 된다.

정리하면, 광주의 어린이 시설에 작은 텃밭을 만들어 아이들이 딸기를 키우며 자연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

알아두면 좋은 말
- 도시농업: 도시에서 작은 공간을 이용해 농사짓는 것. 베란다 텃밭이 대표적이다.
- 죽향딸기: 특별한 품종의 딸기로, 향이 좋고 단맛이 강하다.

4월 8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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