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2026년 입주기업 모집 개시···4월 1일부터 접수
광주광역시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에 **2026년** 입주할 기업을 선제적으로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제조업 등 산업단지 입주자격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창업 기업注意! 2년 후 들어갈 특별 지원 센터, 지금 뽑는다
광주에서 새 회사를 차린 지 얼마 안 된 기업을 특별히 도와주는 공간에 2026년에 들어갈 기업을 지금 미리 뽑는다.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말 그대로 갓 시작한 기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마치 어린 새끼 고양이를 따뜻한 보육箱에서 키우는 것과 비슷하다.
광주시가 이 지원 센터에 2026년에 들어갈 기업을 지금부터 찾는다. 오는 4월 1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2026년이면 지금으로부터 약 2년 후이기 때문에 꽤 일찍부터 준비하는 셈이다.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은 주로 공장을 세울 수 있는 법적 자격을 가진 곳이다. 예를 들어 제품을 만드는 공장(제조업)이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IT 회사 등이 해당된다.
내 회사가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jtp.or.kr)를 방문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작성한 서류는 이메일(pawer5@gjtp.or.kr)로 보내면 되고, 궁금한 점은 사업화허브팀(062-602-7352)으로 전화하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새로 생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실 공간, 상담, 네트워크 등 다양한 도움을 주는 곳.
- 산업단지 입주자격: 특정 지역(산업단지)에 공장이나 연구소 같은 시설을 지을 수 있는 법적 자격.
- 선제적 모집: 실제 일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사람이나 대상을 뽑는 것. 마치 수학여행 가기 몇 달 전에 참가자 명단을 받는 것과 비슷하다.
4월 15일까지 마감
체크리스트 2가지
2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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