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차이나센터, 제18기 중국어 무료강좌 모집…선착순 20명 4월 12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차이나센터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받으며, 교육은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차이나센터에서 진행된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차이나센터서 중국어 무료로 배울 기회
광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중국어를 공짜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광주광역시차이나센터에서 '시민 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을 뽑는다. 차이나센터는 중국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 수업은 초급 과정으로,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딱 맞는다. 광주에 살면 나이나 직업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열린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진행된다. 장소는 광주 차이나센터다.
하지만 20명만 받는다. 먼저 신청한 사람 순서대로 뽑는 '선착순' 방식이다. 버스 타러 줄 서는 것처럼, 서둘러야 한다는 뜻이다. 접수 마감은 4월 12일이다.
수업료는 전부 무료다. 대신 공부할 때 쓰는 책 값(교재비)은 내야 한다.
중국어에 관심 있는 사람은 지금 바로 신청하는 게 좋다. 신청 방법이 궁금하면 광주광역시차이나센터에 전화로 물어보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선착순: 정해진 인원 안에서, 먼저 신청한 사람이 먼저 받는 방식.
- 교재비: 공부할 때 필요한 책이나 자료를 사는 데 드는 돈.
4월 12일까지,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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