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소상공인에 '하루 천원 광고' 제공···기존보다 70% 저렴한 초저비용 홍보
광주 서구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하루 천원 광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광고 비용보다 약 70% 저렴한 가격에 전자 게시대를 이용할 수 있다.
나도 해당될까?
가게 광고가 하루에 1,000원? 서구가 도와준대!
광주 서구에 사는 작은 가게 주인이라면, 이제 하루 1,000원에 간판 광고를 할 수 있어요.
동네 작은 가게나 옷 가게, 음식점을 운영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홍보'입니다. TV나 버스 정류장에 광고를 내려면 한 달에 수십만 원이 듭니다. 작은 가게 주인에게는 부담이 큽니다.
광주 서구에서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방법이 나왔습니다. 바로 '하루 천원 광고' 서비스입니다. 서구에 있는 전자 광고판(선한병원, 농성역 근처)에 가게 광고를 하루 1,000원에 실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런 광고에 한 달에 약 10만원이 들었는데, 이제는 한 달에 3만원(하루 1천원 × 30일)이면 됩니다. 약 70%나 싸진 거예요. 광고는 15초 길이로 하루 80번 이상 반복해서 보여줍니다.
가게 주인이 광고 영상을 만들기 어렵다면, 서구에서 AI(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도와줍니다.
우리 부모님이나 아는 분이 작은 가게를 운영한다면 이렇게 신청하세요.
- 언제: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4월은 지금 바로 신청 가능)
- 어디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받아 도시공간과(062-360-7451)로 가져가거나, 이메일(js717620@korea.kr)로 보내면 됩니다.
작은 도움이지만, 동네 가게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서비스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소상공인: 작은 규모로 사업을 하는 사람. 동네 음식점, 옷가게, 미용실 주인 등.
- 천원의 동행: 서구가 시행하는 여러 지원 정책의 이름. 천원택시, 천원정리수납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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