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상공인 50곳에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프로모션·페이지 제작 도와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북소e몰' 입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50곳을 모집하며, 판촉 프로모션과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북구 동네 가게, 인터넷 쇼핑몰에 내 가게 올리면 구청이 도와준다
광주 북구에 가게를 운영하는 분들, 인터넷으로 물건 팔고 싶다면 구청이 무료로 도와준다.
요즘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많이 산다. 그런데 동네 빵집이나 작은 공방은 인터넷에 가게를 열기가 어렵다. 웹페이지 만드는 방법을 모르고, 홍보하는 데도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광주 북구가 이런 어려움을 도와주기로 했다. 북구가 운영하는 전용 인터넷 쇼핑몰 '북소e몰'에 가게를 올려주는 사업이다.
올해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50개 가게를 뽑는다. 뽑힌 가게는 구청에서 할인 이벤트 같은 홍보를 도와주고, 인터넷 가게 페이지도 만들어준다. 비용은 모두 공짜다.
우리 부모님이 북구에서 가게를 운영한다면 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하려면 북구청 홈페이지에 가서 '북소e몰 입점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궁금한 점은 북구청 소상공인지원과(062-410-6592)에 전화하면 된다.
정리하면, 광주 북구 동네 가게 주인이라면 구청 도움으로 쉽게 인터넷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소상공인: 작은 규모로 사업을 하는 사람. 동네 식당, 미용실, 문구점 주인 등이 여기에 속한다.
- 온라인 상세페이지: 인터넷 쇼핑몰에서 제품 사진, 설명, 가격 등이 담긴 화면. 마치 가게 진열장 같은 역할을 한다.
12월 31일까지 마감
체크리스트 1가지
1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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