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가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청년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키워줄 멘토단을 선발한다. 총 40명 내외를 뽑으며, 활동비를 지급하는 유료 멘토링이다.

■ 어떤 유형이 있나요?
멘토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 전담멘토(엑셀러레이팅): AC·VC 투자심사역, 투자 검토·기업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가, 대기업 OI·금융기관 등 투자 관련 실무자로,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자
  • 전담멘토(컨시어지): 기술사·경영지도사 등 자격 보유자 또는 창업 경험자로, 관련 분야 5년 이상 경력이면서 멘토링 경력 3년 이상인 자

■ 활동 내용과 혜택은?

  • 활동 기간: 협약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 멘토링 횟수: 기업당 최대 5회(1회 2시간 이내)
  • 활동비: 1회당 20만 원(기업당 최대 5회, 멘토 1인당 최대 2개사 활동 가능)
  • 기타: 기업 매칭이 되지 않더라도 전문가 POOL에 등록돼 심사·연계 활동 참여 가능

■ 신청 방법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자세히 보기: 광주테크노파크 공고 페이지

■ 꿀팁
- 멘토링 후에는 반드시 컨설팅 일지를 작성해야 활동비가 지급된다.
- 경력 증빙 서류(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등)를 미리 준비해두면 신청이 수월하다.
- 기업과 매칭되지 않더라도 전문가 풀에 남아 향후 심사 등에 활용되므로 지원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