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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의료·요양·복지 '통합돌봄' 가동… 7월 13개 동 전면 확대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연결한 '함께 케어팀'을 꾸려 고령자·만성질환자·퇴원환자 등 약 110여 명에게 한 번의 연락으로 이어지는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4~6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한 뒤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 2026-04-08

핵심 요약

동구 통합돌봄 가동, 의료·요양·복지 전화 한 통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연결한 '함께 케어팀'을 본격 가동했다. 고령자·만성질환자·퇴원환자 등 복합 돌봄이 필요한 주민 약 110여 명이 한 번의 연락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 시행 시작: 2026년 3월 27일
  • 시범 운영(4~6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
  • 전 동 확대: 7월부터 관내 13개 동
  • 주요 서비스: 퇴원환자 동행 방문, 보건소·통합돌봄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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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하거나 복합적인 돌봄 수요가 있는 가구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통합건강센터 한 곳에만 연락하면 '함께 케어팀'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바로 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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