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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아픈 가족 이제 집에서 돌봐요…의료·요양·복지 한번에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2026-04-14

핵심 요약

아픈 가족, 병원 대신 집에서 돌봄 받아요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묶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19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전 사전 상담 후 집으로 연계하며, 식사·이동·가사·건강관리·주거 개선을 통합 지원합니다.

  • 혼자 사는 어르신·장애인 가족이 있다면 해당 가능
  • 퇴원 후 돌봄이 걱정되는 환자 가족도 신청 가능
  •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동구청(062-608-2207)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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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이용 팁 입원 중일 때 미리 담당 의료기관(협력 19개 기관)에 사전 상담을 요청하면, 퇴원 당일부터 서비스를 바로 연결받을 수 있어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직접 발굴·연계해 드립니다. 문의: 동구청 062-608-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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