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오는 6월에 광주대학교와 함께 바리스타&제빵교실을 연다.

이 교실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커피 만들기와 제빵 실습을 통해 손과 머리를 함께 쓰는 활동을 하게 된다.

대상과 조건
- 광주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 별도의 나이 제한이나 소득 조건은 없음
- 단, 정원이 제한될 수 있어 조기 문의가 유리

혜택과 내용
- 무료로 진행 (수강료 없음)
- 광주대학교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바리스타·제빵 실습
-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강화 활동 병행

신청 방법
- 공식 신청 기간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으며, 6월 중 운영 예정
- 참여를 원하면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 062-607-4369)로 문의
- 자세한 일정과 신청 절차는 전화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음

꿀팁
이번 교실은 선착순 모집이 예상된다. 6월 초에 미리 전화해 일정을 확인하고 빠르게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신분증을 지참하면 현장 등록이 수월하다.

문의: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 ☎ 062-607-4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