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 모두에게 '안전보험' 제공…사고 시 최대 500만원 보장
광주 남구가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해 사망 등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남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안전보험' 든든해요
광주 남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다치거나 사고가 나도 구청에서 보험을 들어준다.
우리 동네에서 살다 보면 갑자기 버스 사고를 당하거나, 길에서 넘어져 다칠 수 있다. 그럴 때 병원비가 부담될 수 있다.
광주 남구에서는 이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구민안전보험’ 이라는 특별한 보험을 운영 중이다.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자동으로 이 보험에 들어간 상태다.
다른 보험(예: 자동차보험, 상해보험)을 들어도 상관없다. 이 보험은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해 준다. 예를 들어 버스 사고로 다치면 치료비를 100만원까지, 큰 사고로 사망하면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다. 사고가 나면 3년 안에 보험사(전화: 1522-3556)에 청구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정리하면, 광주 남구 주민은 특별히 신청하지 않아도 일상 속 사고에 대비한 보험에 이미 가입되어 있는 셈이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중복보장: 이미 다른 보험에 들어 있어도, 이 보험에서 다시 보장해 주는 것.
- 청구: 보험금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 사고 난 날로부터 3년 안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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