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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구민안전보험 갱신, 별도 가입 없이 사고 시 최대 500만 원 보장

광주 남구가 주민등록 구민 전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민안전보험을 갱신해 운영한다. 별도 가입 없이 자동 보장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2026-04-07
상해사망 500만 원, 후유장해 500만 원 한도, 대중교통상해 100만 원 한도, 화상수술비 100만 원, 온열질환진단비 10만 원
보장
2027년 3월 30일까지 보장

나도 해당될까?

광주 남구민이면 자동으로 되는 안전보험 알아보기

광주 남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보장받는 보험이 있다.

우리가 아는 보험은 보통 돈을 내고 가입해야 한다. 그런데 광주 남구에서는 구청이 대신 보험료를 내고, 남구에 사는 모든 주민이 자동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것을 '구민안전보험'이라고 한다.

이 보험은 일상에서 갑자기 다치는 사고를 보장해준다. 예를 들어 버스를 타다가 사고가 나면 치료비로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심한 사고로 후유증이 남으면 최대 500만 원까지 보장된다. 여름에 더위 때문에 쓰러지는 온열질환도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나한테 해당되나?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된다.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혹시 사고를 당했다면 보험사(1522-3556)에 전화해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사고가 난 날부터 3년 안에 신청하면 된다.

정리하면, 남구 주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사고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알아두면 좋은 말
- 구민안전보험: 구청이 보험료를 내서, 그 지역 주민 모두가 자동으로 보장받는 보험
- 후유장해: 사고 후 몸에 남는 장애. 예를 들어 사고로 팔을 잘 못 움직이게 되는 것
- 온열질환: 더운 날씨 때문에 몸이 아프거나 쓰러지는 병. 열사병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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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기간: 2026.3.31 ~ 202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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