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구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 합격자는 약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자원봉사 업무 보조이며,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을 가진 자를 우대한다.
근무 조건은 주 5일(월~금), 하루 8시간이며, 월 급여는 약 210만 원(세전)이다. 근무지는 광산구자원봉사센터(광주 광산구 임방울대로 826)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5월 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v@gs1365.or.kr)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자원봉사센터(062-949-1365)로 문의하면 된다.
이서연 기자 lee.sy@kore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