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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7월 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10대 과제 제시…6월 지하철 역명 확정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2026-04-24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 통합특별시 행정비용 573억원 특별교부세 요청 / 금고 선정 5월 중
지원

나도 해당될까?

광주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7월 1일 큰 변화

2026년 7월 1일 광주광역시가 전남과 합쳐져 통합특별시가 돼요. 강기정 시장이 그 전에 마무리할 일 10가지를 발표했어요.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광주시가 전액 부담),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이 시민 생활에 바로 영향 있는 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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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10대 과제 각각은 추후 별도 공고로 세부 일정이 안내됩니다. 지하철 역명·고유가 지원금 관련해서는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보도자료나 대변인 정책보도팀(062-613-2030)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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