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에 위치한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악을 배우고 싶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2주 과정(6월 1일~8월 28일)으로 운영된다.
(단, 8월 3일~7일 및 국·공휴일은 휴강)
운영 강좌는 일반강좌(9과목 17개반), 청소년 강좌(2과목 2개반), 취미반(야간·1과목 1개반) 등 총 20여 개 반이 마련됐다. 각 강좌당 정원은 20명(민요·판소리는 30명)이며, 선착순 마감이다.
신청 인원이 5명 이하면 해당 강좌는 폐강되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수강료는 5만 원이다.
-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증명서 제출 시 전액 면제 (국비 지원 무료 수강 가능)
- 65세 이상: 신분증 지참 시 40% 감면(실제 부담 3만 원)
이는 국비 지원 무료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경제적 부담 없이 우리 전통 음악을 배우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접수 기간: 2026년 5월 11일(월) ~ 5월 29일(금)
접수 방법: 방문 접수만 가능. 수강료(카드·현금)를 지참해 빛고을국악전수관 1.5층 학예연구실(사무실)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국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감면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전통 문화를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서구청 관계자)
문의: ☎ 062-350-4557 (빛고을국악전수관 학예연구실)
자세한 강좌일정표는 홈페이지 첨부파일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