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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구의 날 맞아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100여 곳 참여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2026-04-21
무료
참가비
광주시 전역
장소
D-2
4월 22일

핵심 요약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보세요

별도의 신청 없이,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시면 됩니다. 집, 상가, 아파트 등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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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밤 8시가 되면 가정, 상가, 아파트에서 불을 꺼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지킵니다.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참여하면 더 의미 있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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