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5개월 전인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정책의 신청 기한이 모두 종료됐다.
당시 광주광역시와 관계 기관은 대유위니아 부도 사태에 휘말린 협력업체를 돕기 위해 한시적 지원책을 마련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국은행 대출취급: 2023년 1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
- 광주시 만기연장·원금상환유예: 2023년 1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광주상공회의소 특별금융지원: 2023년 10월 19일부터 1년간
- 긴급경영안정자금: 2023년 11월 30일 시행
이 제도들은 2023년 말부터 2024년 말 사이에 단기적으로 운영됐다. 2026년 3월 현재, 위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
해당 보도자료는 아카이브 성격의 과거 정보로, 현재 진행 중인 지원 정책이 아니다. 만약 대유위니아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업체가 추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광주시 중소벤처기업청이나 소관 은행에 최근 시행 중인 일반 경영지원 제도를 문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