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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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광주천 벚꽃 만개···봄나들이 명소로 시민 발길 잇는다
광주 북구 광주천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명소로 자리잡았다. 임동에서 동천동에 이르는 구간이 하늘하늘한 분홍빛 터널로 변모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6-04-02
북구
지역
정보
4월 1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천 벚꽃길 완전 개화! 가족, 친구와 사진찍기 좋아
광주 도심 한가운데 하늘하늘한 분홍색 벚꽃 터널이 만들어졌다.
광주 북구 광주천 옆 길에 벚꽃이 가득 피었다. 임동에서 동천동까지 이어지는 구간이 온통 분홍빛과 하얀빛으로 물들었다.
봄이 되면 꼭 찾게 되는 이곳은 시민들의 대표적인 봄나들이 장소다. 나무들이 길 위에서 만나 마치 터널을 지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나에게 어떤 영향?
이번 주말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광주천 벚꽃길에 가보는 건 어떨까? 사진 찍기에도 아주 좋은 배경이 된다. 단, 주말에는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평일 오전에 가면 더 한적하게 즐길 수 있다. 가는 길은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게 좋다. 주차할 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이때,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봄의 선물이다.
알아두면 좋은 말
- 벚꽃: 봄에 피는 분홍색 또는 흰색 꽃.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봄의 대표적인 꽃이다.
- 광주천: 광주 시내를 흐르는 작은 강. 주변에 산책로와 공원이 잘整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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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주말에는 인파가 많으니 평일 오전 방문이 좋아요. 임동~동천동 구간이 가장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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