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복지 · 남구

광주 남구, 주민 모두에게 '안전보험' 제공…사고 시 최대 500만원 보장

광주 남구가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해 사망 등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2026-04-02
500만원
지원

나도 해당될까?

광주 남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안전보험' 든든해요

광주 남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다치거나 사고가 나도 구청에서 보험을 들어준다.

우리 동네에서 살다 보면 갑자기 버스 사고를 당하거나, 길에서 넘어져 다칠 수 있다. 그럴 때 병원비가 부담될 수 있다.

광주 남구에서는 이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구민안전보험’ 이라는 특별한 보험을 운영 중이다.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자동으로 이 보험에 들어간 상태다.

다른 보험(예: 자동차보험, 상해보험)을 들어도 상관없다. 이 보험은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해 준다. 예를 들어 버스 사고로 다치면 치료비를 100만원까지, 큰 사고로 사망하면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다. 사고가 나면 3년 안에 보험사(전화: 1522-3556)에 청구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정리하면, 광주 남구 주민은 특별히 신청하지 않아도 일상 속 사고에 대비한 보험에 이미 가입되어 있는 셈이다.

알아두면 좋은 말
- 중복보장: 이미 다른 보험에 들어 있어도, 이 보험에서 다시 보장해 주는 것.
- 청구: 보험금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 사고 난 날로부터 3년 안에 해야 한다.

신청하기
notifications_active 비슷한 소식이 올라오면

체크리스트 1가지

1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타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 혜택. 사고 발생 시 3년 이내 보험사에 청구 가능.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