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축법 위반 사전 예방, 서구 QR코드 건축사례집 최초 제작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5·18 인권현장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218개소에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도입한다.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QR 코드를 스캔하면 직원이 주유 전 과정을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5월부터 6월까지 QR코드나 링크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임산부와 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이며,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서구 동천동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청춘 자서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062-350-4619) 또는 QR 코드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