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남동 인쇄거리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 4종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 CSU창작마을센터(조선대 청년통합플랫폼)가 7월 장비교육과 창업실무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3D프린터·승화전사 장비교육부터 AI 숏폼·오디오 콘텐츠 제작, 목공 도마 만들기까지 준비됐으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되며, 6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