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 복지사업, 2026년 계획 주민 의견 수렴 11월 13일까지
광주 동구가 내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내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31일 공고했다. 시험은 2026년 11월 18일에 치러지며, 원서접수 일정과 세부 사항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31일 공고했다. 시험은 2026년 11월 19일에 실시되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 EBS 연계율은 50%로 유지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누문동 174번지 일원 누문구역 재개발 사업계획이 변경 인가됐다. 건축면적이 약 703㎡ 증가했으며, 지하주차장과 세대 평면이 입주민 편의를 위해 조정됐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마을계획(안)을 공개했다.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의결한 이 계획은 동네의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노후·불량 소방용품 교체를 위한 내용연수 권장기준을 안내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자체점검 의무 건물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계도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다.
2014년 출생 12세 남성 청소년도 5월 6일부터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6개월 간격으로 2회 맞아야 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고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