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소 무료 혈압 측정, 고혈압 침묵의 살인자? 7월31일까지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도 혈관을 손상시키는 '침묵의 살인자'입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고혈압학회는 **7월 31일**까지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K-MMM26'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도 혈관을 손상시키는 '침묵의 살인자'입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고혈압학회는 **7월 31일**까지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K-MMM26'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북구보건소가 5월 고혈압의 날을 맞아 '자기혈관 알기 20만보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20만보를 완주하고 혈압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을 지급한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젊은 혈관 클리닉'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건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상담,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연다. 15만보 걷기와 저염식단·혈압 인증 미션 완료 시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5천원**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