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안심센터, 11월 5일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사전접수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함께할 직원을 채용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과 육아휴직 대체 인력 등 총 3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5월 9일 첨단 쌍암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4월 18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성장을 위한 마음 치유 독서' 온라인 강좌를 운영했다. 2021년 6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상실감', '자기애' 등을 주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한 정서적 치유 기회를 제공했다. EBS 토요 인문학 콘서트에 출연한 김세라 작가가 강사로 나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장덕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기획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가족에게 편지쓰기 체험, 마음칭찬 키링만들기(5월 2일 14시 현장 선착순 40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마음톡톡 서구 직장인 마음건강 지원' 사업장을 모집한다. 30명 이상 사업장·공공기관·어린이집·학교가 대상이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신청하면 직원들이 검진·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