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재봉틀 퇴근길 무료강좌, 6월 17일 선착순 10명 접수
광주 남구 평생학습관이 직장인 등 야간 참여 희망 주민을 위한 무료 재봉틀 강좌 '재봉틀로 나만의 소품 만들기' 수강생 10명을 뽑는다. 신청은 2026년 6월 17일(수) 오전 9시부터 '광주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전화 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 남구 평생학습관이 직장인 등 야간 참여 희망 주민을 위한 무료 재봉틀 강좌 '재봉틀로 나만의 소품 만들기' 수강생 10명을 뽑는다. 신청은 2026년 6월 17일(수) 오전 9시부터 '광주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전화 접수는 받지 않는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광주 광산구가 노동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을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본전시와 특별전, 부대행사 등이 약 2개월간 이어진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광산구립도서관이 회원을 대상으로 반영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 광산구 통합도서관 정회원이면 바로듣기로 무제한 이용하거나 1인 5권까지 14일간 다운로드해 들을 수 있다.
광산구립도서관이 정회원을 대상으로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시작했다. PC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바로듣기는 무제한, 다운로드는 1인 최대 5권·14일간 대출된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싸목싸목 클럽 6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워크온 앱으로 6월 30일까지 15만보를 채우면 완주자 중 200명을 추첨해 3,000원 모바일문화상품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