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 출범, 당일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 주의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개편사항 반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 7월 1일부터 2일까지 중단된다. 이 기간 자격증명 서류 발급을 제외한 복지업무 처리가 어려우므로,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중단기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6월 27~28일과 30일 야간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광주·전남 주민은 타 지역에서도 발급이 제한되니 필요한 서류를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과 주소정보를 일괄 정비한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되니 등·초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면 미리 발급해두는 게 좋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통합 임시 누리집(jeonnam-gwangju.go.kr) 운영을 시작한다. 시정소식·전자민원·통합시장실 등 주요 행정서비스를 우선 제공하며, 기존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은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시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세금 시스템 전환으로 6월 말 마감 지방세 납부기한을 7월 3일로 연장한다. 자동차세를 포함해 위택스도 두 차례 일시 중단된다.
광산구가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8만1000건을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통합특별시 출범 자료변환으로 일부 기간 납부가 중단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