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치매예방 무료 교육, 동구아카데미 5월 9일 당일 자유 참석
5월 9일(금) 오후 2시,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그리고 따뜻한 동반자’ 교육이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5월 9일(금) 오후 2시,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그리고 따뜻한 동반자’ 교육이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시니어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무료 강좌 '뇌섹시니어'를 연다. 5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접수하며, 6월 12일부터 8월 21일까지 보나담금호대우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한다.
광주 남구가 하반기 마을행복학습센터 무료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우쿨렐레 톡톡교실과 치매예방 지도사 양성과정 2개 강좌로,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전화로 신청받는다.
북구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예방교실 '기억력 쑥쑥 놀이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8회기로 운영되며, 미술·음악·운동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중 치매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제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연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 모집하며,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 60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받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조선이공대학교에서 수업이 열린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