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마한유적체험관 쌀쿠키 만들기 4월 11일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2,000년 전 유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유물을 찾는 몰입형 체험으로, 8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8월 9일까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무등도서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등 1~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애완돌 테라리움과 풍선 친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일) 오후 2시 시작이며 4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지오스쿨쇼츠_화석'을 운영한다.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돌 속에 남은 공룡발자국과 화석을 찾아보는 체험으로, 8월 8일 하루 진행되며 8월 7일까지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는 6월 4일 열리며 5월 26일부터 선착순 15명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와 흙을 활용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느린 흙집'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로봇스포츠전문가 직업체험'으로 초등 5학년~중학생 20명을 무료 모집한다. 자동차 코딩으로 로봇 축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 25일 열리며 접수는 7월 6일 오전 9시부터 19일까지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북아트 체험 프로그램 '함께 읽고 만드는 북(ART)아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6월13일부터 8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전화 또는 첨부 신청서 접수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합니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초등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 무료 체험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