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위한 쉼터 생긴다…광산 하남동 청소년 자율공간 7월 25일 임시개관
광주 광산구 하남동에 청소년을 위한 쉼터 '하남동 청소년 자율공간'이 7월 25일 임시 개관한다. 10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남다누리 체육센터 3층에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에 청소년을 위한 쉼터 '하남동 청소년 자율공간'이 7월 25일 임시 개관한다. 10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남다누리 체육센터 3층에서 운영된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연합회 '당근텃밭' 참가자를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요리·미술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 팀을 꾸려 신청하면 활동 공간과 전문가 멘토링, 장비·물품, 활동비(면접 후 차등)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율공간' 확충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 배치와 지자체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할 '항로1216 크루'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활동 계획 수립부터 도서 추천, 전시 기획까지 주도하며, 활동 실적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제3기 청소년자율공간 자치단을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치단은 1년간 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게 된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3개소를 추가로 만든다. 시는 12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서구 풍암동과 남구 진월동에 2곳을 먼저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종이접기 공간이 생겼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해 종이학과 별을 접고 소원을 적어 유리병에 담을 수 있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12세~19세 청소년은 팀 또는 개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활동비·공간·멘토링이 무료 지원된다.
광주 남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주도 자율공간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할 청소년 매니저 15명을 모집한다.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에 준하는 11~16세 청소년이 대상이며, 8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봉사시간과 수료증, 표창장 등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