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동행카드 15% 할인, 26일부터 40억 규모 판매
광주 남구가 1월 26일부터 4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남구동행카드’를 발행한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광주 남구가 1월 26일부터 4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남구동행카드’를 발행한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광주 남구가 22일부터 30억 원 규모의 남구동행카드를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광주은행 지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5년간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 행사에 맞춰 동구랑페이 페이백 부스를 운영한다. 당일 가맹점에서 동구랑페이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선불카드 5만원을 준다.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5만원권 선불카드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가 11월 5일부터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최대 10% 적립으로 총 20%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2026년 4월 24일(금)과 25일(토) 이틀간 5.18민주광장에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동구랑페이카드로 합산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가져가면 50명을 현장 추첨해 선불카드 5만원을 돌려준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4일 금남로에서 '동구랑페이' 페이백 이벤트를 연다. 행사 당일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사람 중 5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준다.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를 운영한다. 14세 이상 시민이 연간 최대 6권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광주국가유산야행을 방문해 동구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2천명에게 5천원 온누리상품권을 준다. 동구랑페이 10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상품권은 기본, 추첨을 통해 5만원 페이백을 받을 기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