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점검신청제, 4월 1일부터 위험시설 직접 신고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서구가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과 주민신고제를 8월 1일부터 바꾼다. 주행형·고정형 카메라 평일 단속시간을 오전 8시~오후 8시로 통일하고, 일부 구간 단속 기준 시간을 5분에서 15분으로 완화한다. 현재 행정예고 기간(~7월 28일)으로, 의견이 있으면 이 기간에 낼 수 있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이 4월 28일 광주·전남 일원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들은 수상한 사람 발견 시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4월 28일 육군 제31보병사단이 광주·전남 일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리며, 수상한 사항 발견 시 1338로 신고해 주세요.
제9회 지방선거(6.3)를 앞두고 이사한 주민은 전입신고일이 5월 12일 이전이면 새 주소지, 이후면 예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5월 2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28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일대에서 육군 제31보병사단의 실제훈련이 진행됩니다. 훈련 중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 여러분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에 알리고, 수상한 상황 발견 시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주세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6년 6월 3일 수요일)를 앞두고 광주 북구가 전입신고 시점에 따른 투표소 안내를 내놓았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쳤다면 새 주소지 투표소, 5월 13일부터 전입신고했다면 이전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까지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마친 분은 새 주소지 투표소에서, 이후 신고한 분은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제9회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군 복무 중인 유권자는 거소투표를 신청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5월 16일(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정부24) 또는 우편·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