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대학교 5·18기념음악회, 27일 민주마루 100명 오케스트라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국내외 연구자 600여 명이 광주 전남대에 모인다. 21~22일 이틀간 열리는 제3회 5·18연구자대회는 AI 아카이빙, K-민주주의 등 11개 세션으로 5·18의 미래가치를 논의한다.
전남대학교병원이 6월 11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2026년 심장질환 시민강좌’를 연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심근경색·부정맥 등 전문의 6명의 강의를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 5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리는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와 관련해 교통 통제 안내에 나섰다. 대회가 열리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광주역, 전대사거리 등 10km 코스 구간 일부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동아보건대학교가 기획조정실에서 함께 일할 팀원 1명을 채용한다. 근무지는 서울 강남역 도보 1분 거리이며, 계약직으로 시작해 2년 후 정규직 전환 심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 동구청이 반려인 및 동물 생산·판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배포했다. 광주지역에서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6곳**에서 진료·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증상 시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
반려견을 키우거나 축산·동물 관련 업종에 종사한다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을 꼭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이 배포한 예방 안내문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목록을 광주 동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로 오는 16일(토) 오후 5시 17분부터 30분간 전남대 정문~신안사거리 구간을 통제한다. 이에 따라 마을버스 777번이 임시 시간표로 운행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