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대학교 5·18기념음악회, 27일 민주마루 100명 오케스트라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 5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리는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와 관련해 교통 통제 안내에 나섰다. 대회가 열리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광주역, 전대사거리 등 10km 코스 구간 일부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이 2026 시즌 예술인 **10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연구비 월 **100만원**과 작품 발표 수당 **100만원**을 받고, 몽골·키르기즈 공동제작 등 ACC 창·제작 공연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