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장애인복지관, 작업치료·삼킴치료 무료 상담 전화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작업치료, 연하전기자극치료, 인지요법 등 작업치료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또는 전화(070-4940-0602)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작업치료, 연하전기자극치료, 인지요법 등 작업치료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또는 전화(070-4940-0602)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장성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신입직원 채용 접수 기간을 5월 23일까지 연장했다.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소지자라면 2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방문·등기우편으로 지원할 수 있다.
2024년 소아·청소년 근시 환자가 65만 명을 넘어 전체 근시 환자의 58%를 차지했다. 예방을 위해 하루 1~2시간 야외 활동과 20-20-20 규칙 실천이 중요하며, 근시 진행 속도를 절반으로 늦추는 드림렌즈와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이 효과적이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를 당부했다. 고열·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2주 이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오늘(30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215만원부터 350만원까지이며, 요양보호사(5월 15일)와 번역가(5월 12일)는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을 함께할 팀원 **2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유사 기관 경력자에게는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