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사노무 무료교육, 한국산업인력공단 6월 26일 북구 4시간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6월 26일 인사·노무 실무 무료교육을 연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라면 누구나 6월 19일까지 신청서를 메일·팩스로 보내 신청할 수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6월 26일 인사·노무 실무 무료교육을 연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라면 누구나 6월 19일까지 신청서를 메일·팩스로 보내 신청할 수 있다.
경기 지역 중소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라면 무료로 직무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1일 하루 동안 선착순 접수, 경기경영자총협회에 문의하세요.
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을 시행하면서 기업의 인사·노무 리스크가 커졌다. 이에 대비하기 위한 세미나가 6월 1일 서울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5월 30일까지**다.
65세 이상 파견근로자 43%가 청소·경비 등 단순 노무직에 종사하는 반면, 고숙련 소수는 월 1000만원대 고임금을 받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행 파견법이 고령자의 경력 활용을 막고 있다며, 보호 장치를 동반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광산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인력이라면 경영관리 직무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금)까지이며, 선착순 8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세종시가 (예비)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에게 창업 전 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며, 복수 분야를 중복 선택할 수 있다.
광주시가 임산부 직원의 출산전후휴가를 보장하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휴가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모아 공개했다. 업체별 연봉은 2,600만~4,340만원,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0,320원 이상이며 마감일은 5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로 각각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