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문투어 '소년의 길' 16일 재개, 무료 사전신청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과 연계한 ‘무등스위치트립’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요가·차담·1박 투어·템플스테이·야간산책 등 5가지로 구성됐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프로그램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동구 일대를 걷는 역사문학 투어로,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걷는 역사 문학 투어로, 선착순 15명 무료 참여할 수 있다.
동구무등산인문축제가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를 6월 13일 연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도보로 탐방하며, 선착순 15명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이 광주아트패스와 연계한 5가지 인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증심사 요가명상, 오방수련원 차 체험, 동구 1박 로컬투어, 템플스테이, 숲 해설투어 등 각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이 광주아트패스와 연계한 5가지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증심사 요가 명상부터 템플스테이, 동구나잇 1박2일 투어까지 다채롭게 마련됐으며, 각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별도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연계 프로그램 '무등스위치트립' 참가자를 모집한다. 증심사 요가·명상, 차 체험, 1박 로컬투어, 템플스테이, 별빛 산책 등 5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각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