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만3~5세 유아·보호자 책놀이 체험, 추첨·선착순 무료 신청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화요일 책놀이 체험 '화요일, 책이랑 놀아요!'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 **15가족(총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추첨제(5/26~5/27)와 선착순(5/28~) 두 가지 방식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화요일 책놀이 체험 '화요일, 책이랑 놀아요!'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 **15가족(총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추첨제(5/26~5/27)와 선착순(5/28~) 두 가지 방식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가족체험교육 신청을 5월 6일부터 받는다. 토요체험은 추첨제, 평일체험은 선착순이며 6월 27일 '흥부놀부'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이 5월 매주 화요일, 관내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책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추첨제 신청을 받는다.
빛고을천문대가 광주·전남 어린이집과 유치원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2026 아기별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글폼 온라인 신청으로, 태양관측과 전래동화 투영 등 유아 눈높이 우주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할 산림교육프로그램(유아숲교육)의 운영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를 마쳤다. 서구는 13일부터 27일까지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서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을 **5월 22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및 초등 1~2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주차와 화장실도 편리하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