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5월 사전예약제 도입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월부터 동명동, 산수2동, 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7월에는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원스톱폐업지원(희망리턴패키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제 복잡한 체크리스트 없이 주요 정보만 입력하면 자격 여부가 자동으로 판별된다.
광주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QA·현지화·마케팅 등 상용화 서비스를 패키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마감은 5월 20일이며 GICON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시민은 자살예방·정신건강 상담전화 109로 24시간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휴일에도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며, 위급할 땐 정신응급 공공병상으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