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족구병 한 달 새 2배↑…영유아 손씻기·등원중지 당부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6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해 의심 증상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와 손씻기가 권고된다.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6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해 의심 증상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와 손씻기가 권고된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임산부와 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이며,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2026 국제 어린이 마라톤'이 광주에서 개최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달리며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체적인 일정과 참가 방법은 추후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난임 교육,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모유수유,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 DIY 육아용품 만들기 등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펴냈다. 복지서비스 221개(신규 19개 포함)를 10개 분야·생애주기별로 정리했고, 동 행정복지센터·서구청 민원봉사과 비치 또는 서구청 누리집에서 PDF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