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폭염·태풍 대비 가스 안전 수칙 확인하세요
광주 남구청이 여름철 폭염·태풍·휴가 시즌 가스 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비눗물 10초 테스트로 간단히 점검하고, 휴가 전 가스밸브 잠그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여름철 폭염·태풍·휴가 시즌 가스 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비눗물 10초 테스트로 간단히 점검하고, 휴가 전 가스밸브 잠그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여름철(5월 15일~10월 15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집니다. 광주에 산다면 평소 배수시설 점검과 대피장소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 4가지를 반드시 숙지하세요.
광주 남구 지역 하천·계곡에서 불법 시설물(천막, 평상 등)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으로 사진을 찍어 신고할 수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발견 즉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 에어컨·선풍기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단독 콘센트 사용, 전선 훼손 확인, 실외기 통풍, 먼지 청소 등 지금 바로 점검할 수칙을 담았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안내한다. 손 30초 씻기·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가 기본이며,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행정안전부 '안전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 인근 주민과 지하공간 이용자는 비 내리기 전에 미리 대비해야 인명·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