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천원국시' 여름 냉국수 선보여…5개 매장서 1천원 판매
광주 서구가 대표 복지사업 '천원국시'에서 여름 한정 메뉴인 냉국수를 선보인다. 7~8월 5개 매장에서 시범 판매하며, 단돈 1천원에 시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대표 복지사업 '천원국시'에서 여름 한정 메뉴인 냉국수를 선보인다. 7~8월 5개 매장에서 시범 판매하며, 단돈 1천원에 시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온가족이 함께 김치 응용요리를 만드는 '김치 한상차림' 체험을 8월 8일 운영한다. 4회차 메뉴는 열무김치 토마토 냉국수로, 시민 누구나 12팀이 참여할 수 있고 체험료는 1팀당 1만2000원이다. 접수는 7월 28일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시작된다.
광주 광산구가 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받는 안전 집중신고제를 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빗물받이 막힘, 그늘막 파손 같은 위험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이나 홈페이지로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연 나이 5세~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일본 전통 춤 '봉오도리'를 추며 이웃 나라 축제 문화를 체험하는 수업을 7월에 운영한다. 정원 15명, 참가비 1만5000원으로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화요일 책놀이 체험 '화요일, 책이랑 놀아요!'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 **15가족(총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추첨제(5/26~5/27)와 선착순(5/28~) 두 가지 방식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여름 전통음식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심화과정(향토밥상)과 실용과정(계절반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클래식 뒷담화: 천재 작곡가들의 비하인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프라노와 테너가 들려주는 클래식·오페라 이야기로, 7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 10회 진행한다. 청소년·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