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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광주
· 07-23
모기 물린 뒤 오한·발열 나면 말라리아 의심…광주시 예방수칙 안내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전파되며 국내에서는 주로 5~10월에 발생한다. 모기에 물린 뒤 오한과 발열, 발한 증상이 나타나면 말라리아를 의심하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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