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천원국시, 어르신 160명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시작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건강을 기원하는 글을 전했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랑과 격려 덕분에 웃음꽃이 피는 공간이 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이 더욱 정성을 다해 모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 운영 권역을 우산·하남까지 확대한다. 우산권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금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빛고을국민체육센터 3층 태권도장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 운영 권역을 우산·하남까지 확대한다. 하남권은 7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하남다누리체육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을 기존 3권역에서 우산·하남을 더한 5권역으로 확대하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산구에 사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권역은 권역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