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책자금 부당개입 신고 포상·자진신고 면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책자금 신청·심사 과정에서 불법브로커가 개입한 사례를 신고하면 건당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불법브로커를 이용한 업체가 자진 신고하면 대출 제한을 면제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책자금 신청·심사 과정에서 불법브로커가 개입한 사례를 신고하면 건당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불법브로커를 이용한 업체가 자진 신고하면 대출 제한을 면제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봄철 어린 새 구조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섣부른 구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은 지켜본 뒤, 다치거나 위험한 경우에만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가 여름 호우기를 앞두고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42일간 하천·계곡 안 불법 점용시설 특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무단 평상·데크·천막·적치물을 발견하면 120 빛고을콜센터나 안전신문고로 사진과 함께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아를 포함한 모든 출산·입양 가정에 2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한다. 출생신고 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민방위 편성 대상은 1986~2006년생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편성 의무자와 면제 대상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정부24를 통해 신고해야 하며, 의무자가 아니어도 지원민방위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 동안 지켜본 뒤 구조 여부를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4월에만 구조 신고가 67건으로 전월 대비 3배 늘었는데, 대부분은 독립 과정 중인 정상적인 새끼였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산업·자원분야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5월 6일까지 운영한다. 청렴포털(clean.go.kr) 또는 국번없이 1398로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