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유센터 야간 운영, 저녁 6시~8시 30분 시작
광주공유센터가 시민 편의를 위해 공유공간 야간 운영을 시작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회의·모임·학습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광주공유센터가 시민 편의를 위해 공유공간 야간 운영을 시작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회의·모임·학습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송정역에 하차 전용 구역과 택시 전용 승차대가 새로 마련됐다. 마중 차량은 주차빌딩을 이용해 주변 혼잡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운영 기관이 플랫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플랫폼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승촌 파크골프장을 새단장하고 5월 6일 전면 재개장했다. 2025년 **6만 845명**이 이용한 이곳은 올해 1월부터 3월 초까지 **1만 5,885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다.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관리공단이 다목적체육관에서 5월 한 달간 운영할 수영장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부 프로그램과 접수 일정은 이달 중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교통공사가 1호선 개통 22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상무역에서 고객감사 행사를 연다. 2.2초 스톱워치 미션 성공 시 교통카드 충전권을 증정하며, 호박인절미 나눔과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둘레길 약 12km 구간에 ‘달(月)’을 주제로 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별도의 이용료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야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지하철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바꾸는 '고객특별제안 공모전'을 연다. 5월 29일까지 4개 분야로 접수하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